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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랜드의 소개입니다. 시설의 번호를 클릭하시면, 각 시설의 소개를 보실수가 있습니다.


캐널가든 서쪽입구로 들어오셔서 바로 눈앞에 있는 조형물. DIN DON의 명칭은 1993년(헤이세이5년)에 모집되어, 약 1만건이 넘는 명칭들 중에 선택되었습니다. 공의 영구운동적인 움직임과, 공이 연주하는 소리의 즐거움이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기념건축물입니다.

"카루메니"의 대표적인 표시로서 아주 친숙한, 높이8미터의 기린 오브제. 정식 이름은 「창천의 탑」이라고 합니다. 제7회고베구상조각대상전에서 "고베시장상"을 수상한 작품으로서, 1996년에 타카쇼광장에서부터 현재의 위치로 이설되었습니다. 「이 오브제 앞에서 만날 약속을 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하는 소문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하버랜드광장의 중앙에 있는 이벤트광장(하넷코광장)의 정박장 입구에 걸쳐져 있는 하네바시.
"하넷코"의 특징인 「평행 사변형식 도개교」라고 하는 건축형식은, 네덜란드를 중심으로 유럽에서는 많이 볼 수 있습니다만, 보도교로서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형식입니다.
밤에는 약 1700개의 일루미네이션에 의해 다리 전체가 라이트 업 되어, 낮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줍니다.

고베 하버랜드가 개설된 헤이세이3년 4월부터, 해변의 풍경을 더욱 즐겁게 하기 위하여 설치된 마네킹인형들.
지진이나 태풍등의 우여곡절 끝에, 헤이세이18년 9월에 새롭게 단장해 재설치 되었습니다. 헬멧과 작업복을 입고 지붕 수리나 페인트를 칠하는 포즈를 잡고 있습니다.
실제와 아주 비슷하여, 실제 작업원과 착각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 거리의 숨겨진 인기 캐릭터입니다.

고베 하버랜드의 해변가에 감도는 이국정서를 연출하는 2개의 빨간렌가소코. 1890년대후반에 세워져, 고베항에 차례차례 도착한 화물들의 창고로서 사용되어 왔습니다.
현재 "렌가소코레스토랑"으로써 영업되어, 관광명소로서도 인기 스포트 입니다.

렌가소코 옆에서부터 고베항구 구신호소까지 이어지는, 바다를 따라있는 목제 산책로. 가스토와 벤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바다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산책 스포트 입니다.


하버랜드를 연출하는 가장 매력적인 조명입니다.
세일러모자나 꽃잎을 모티브로 이미지한 모형 등, 각각 장소마다 다른 개성의 가스토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고베가스토거리일루미네이션◇◇◇
12월쯤에 매년 실시되고 있는, 고베하버랜드의 겨울의 풍물「고베 가스토 거리의 일루미네이션」. 고베 하버랜드의 메인스트리트"고베 가스토 거리"의 느티나무(350미터)약 80그루를 약 8만개의 백색전구로 밝게 빛내고 있습니다. (※야경사진)

하버워크의 최선단에 있는 탑으로서, 높이 46.3미터. 다이쇼오10년에 신항 제4톳테이에 건설되어, 항구에 출입하는 배의 교통정리가 행해졌었습니다. 내부에는 엘리베이터도 있어, 당시에는 동양제일의 신호소로서 주목되었습니다만, 무선의 보급등에 의해 헤이세이2년 4월에 역할을 끝냈습니다. 헤이세이4년, 항구에 역사를 전달하는 귀중한 건축물로서 보존하기로 결정되어, 현재의 장소로 이전되었습니다. 걸려져 있는 깃발은 「고베」와 「UW(안전한 항해를 빌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망루는 다이쇼오3년에 세워져, 항구에 입항하는 화물선의 입항 감시대로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모자이크로 이전되어 있습니다.

타카하마부두의 역사는 아주 오래되어, 에도시대 초기(17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메이지이후 근대부두로서 정비된 렌가소코와 나란히, 배가 들어오는 부두로서 오랫동안 「타카하마안벽」「타카하마부두」라고 불려왔습니다.

바닷가를 따라 진열된 가스토와의 하모니. 고베의 로맨틱한 풍경을 등지고 초록빛으로 빛나는 포스트는, 고베하버랜드 개설 15주년을 기념하여, 고베중앙우편국의 협조를 얻어설치된 「사랑의 우편 포스트」입니다. 2007년3월, 고베하버랜드는, 사랑을 전하는, 프로포즈를 하기에 어울리는 장소로서, NPO법인지역생활화지원센터에 의해, 효고현에서는 처음으로 「연인들의 성지」로서 인정되었습니다. 사랑의 우편포스트에는, 연인들의 성지로써 인정된 사실을 기념하는 플레이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연인들의 성지」에 걸맞게, 사랑하는 마음이나 진심을 전달하고 싶어, 러브레터나 여행 소식등, 이 포스트에 많이 투함되고 있으며, 사랑의 큐피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주기 바라는 소망을 담아, 이 포스트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커플이 늘고 있습니다.

메이지시대, 메이지천황이 황실의 별저로서 사용하던 장소입니다.
당시의 모습의 건축물은 남아있지 않지만, 유일하게 비석이 남아 있습니다.